중증환자 병원 간 전문 이송, 전남광주로 확대…2027년 상반기 가동 목표
보건복지부는 10월 7일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두 번째 지역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대학교병원 을 선정했습니다. 의사·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중환자실 수준의 장비를 갖춘 전담구급차에 동승하는 방식으로, 2027년 상반기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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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10월 7일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두 번째 지역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대학교병원 을 선정했습니다. 의사·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중환자실 수준의 장비를 갖춘 전담구급차에 동승하는 방식으로, 2027년 상반기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10월 7일 발표한 연구 에서,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임신당뇨병이 없던 산모의 자녀보다 성장 중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4.3배 , 1형 당뇨병 위험은 1.9배 높게 관찰됐습니다. 이는 장기 추적 관찰에 따른 집단 간 상대위험 이며 개별 아동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4.3배로 확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