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법정기념일 '한식의 날'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서 한식대축제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10월 24일 '한식의 날'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10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정부와 한식·식품업계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고, 전통 발효음식 계승, 푸드테크, 지역 미식관광,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 등이 정책 방향으로 제시됐습니다. 10월 23~25일에는 박물관 거울못 일대에서 조리 시연, 쿠킹클래스, 한식당 팝업스토어와 관련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계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