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GeekNews 최신 글 1위는 Labor0를 만든 이유입니다. 이 글은 뉴스 보도라기보다 실제 에이전트 개발 워크플로 사례이므로 그 범위에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news.hada.io, kdy1.dev
작성자는 한때 50개가 넘는 Agent session을 동시에 운영했지만 핵심 목표는 에이전트를 많이 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순간을 줄이는 것이었다고 설명합니다. kdy1.dev
큰 작업은 AI가 작은 PR로 나누고,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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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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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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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ge conflict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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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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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검토
순서로 처리합니다. 사람은 매 단계마다 확인하지 않고 결정이 필요한 순간이나 자동화 단계가 모두 끝난 뒤 개입합니다. kdy1.dev
또 GitHub Issue 자체도 에이전트가 작성하되, 최신 main에서도 실제 문제가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중복 Issue를 검사하며 개인정보를 가린 뒤 생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kdy1.dev
여기서 가져갈 실무 아이디어
멀티에이전트 개발에서 좋은 KPI는:
Agent 수가 아니라 Human Interruptions per Task
일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20개 돌아가도 사람이 5분마다 확인해야 한다면 자동화 효과가 작습니다.
반대로 사람은 아키텍처·디자인·최종 승인에만 개입하고 구현/테스트/충돌 해결은 agent graph가 처리하도록 만드는 것이 실제 확장 가능한 구조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