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교보문고의 10월 2~8일 종합 주간 베스트셀러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7'이 1위를 기록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8일 공개된 교보문고 자료를 인용한 주간 순위에서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가 2위,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이 3위였다.

어린이 시리즈 '흔한남매 23'과 고전 '싯다르타'도 상위 5위 안에 포함됐다.

연말 전망서와 자기계발·문학·아동서가 함께 소비된 한 주의 결과다.

핵심 숫자/사실

집계 기간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1~3위는 '트렌드 코리아 2027'·'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순이다.

순위는 교보문고 판매 집계이며 전체 출판시장 점유율이나 판매 부수와 같지 않다.

왜 중요한가

2027년 전망서를 찾는 연말 독서 수요가 서점 판매 순위에 나타났다.

그러나 단일 주간 순위만으로 독서 인구나 특정 장르의 장기적 성장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자료 · 교보문고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