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10월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취향이 가득한 시장'을 주제로 2026 DDP디자인페어가 시작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전시는 살림·휴식·반려동물과 키즈·미식 등 네 구역으로 구성된다. 무신사 29CM와 협업한 브랜드 전시, 신진 디자이너와 기업의 협업 결과물도 공개한다. 개막 당일인 만큼 관람객·판매 실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핵심 숫자/사실: 10월 14~18일, 5일간 개최되며 브랜드 80여 곳, 대학 20개 팀·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다. 14일 첫날 운영 시간은 오후 2~8시, 일반 입장권은 1만5천 원이다.
  • 왜 중요한가: 온라인에서 취향에 맞는 제품을 찾던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비교하게 하는 체험형 유통 행사다. 올해 관람객이 지난해보다 증가했는지는 종료 후 확인해야 한다.
  • 출처: 서울시 공식 행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