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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수주·전시 행사 '패션코드 2027 S/S'가 14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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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패션쇼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가 디자이너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하는 코드마켓을 운영한다. 패션과 뷰티, 음악을 결합한 런웨이 및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는 행사 구성에 관한 확인으로, 수주 계약이나 현장 판매 성과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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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숫자/사실: 행사 기간은 10월 14~16일, 3일간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공식 안내에는 수주회, 패션쇼, 소비자 마켓과 해외 바이어 매칭이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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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신진·독립 패션 브랜드가 해외 유통 관계자와 국내 소비자를 한 행사에서 만나는 통로다. 일반 관람객의 체험과 실제 해외 계약 성과는 분리해서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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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2027 S/S' 개막…디자이너 브랜드와 소비자 만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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