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이마트24가 16일 서울 신설동에 화장품·건강관리·패션 상품을 집중 배치한 '올데이케어랩' 시범 매장을 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일반 편의점의 식품·생필품 중심 구성을 바꿔 뷰티 제품과 영양 관련 상품, 운동·일상용 패션 소품을 별도 매대에서 판매한다. 패션 품목은 W컨셉과 협업해 기획했다. 회사는 운영 결과를 보고 다른 점포로 상품군을 확대할지 검토할 계획이다.
  • 핵심 숫자/사실: 15일 발표 기준 매장 면적은 약 129㎡(39평). 헬스·뷰티·패션 상품은 약 380종으로 일반 점포의 약 10배이며, 이 중 뷰티 약 280종·건강 관련 약 80종·패션 18종이다. 방문객과 매출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왜 중요한가: 편의점이 급한 식품 구매를 넘어 소용량 뷰티·웰니스 상품을 발견하는 채널로 확장할 수 있는지 시험하는 사례다. 시범 매장 한 곳의 출점만으로 전국 소비 패턴 변화를 단정할 수 없다.
  • 출처: 한국경제 — 이마트24 특화점 개점 발표(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