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NS홈쇼핑과 익산시가 16일 전북 익산에서 ‘NS푸드페스타 2026’을 개막하고 요리경연과 식품 제조·유통 체험을 시작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요리 시연과 신선식품 판매, 공장 견학, 지역 식품기업 전시를 함께 운영한다. 16일 일반부 경연이 열렸고, 17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참여하는 가족부 경연이 예정돼 있다. 참가 규모는 주최 측 발표이며 최종 방문객 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 핵심 숫자/사실: 10월 16~17일 개최, 경연 총 120팀(일반부 60팀·가족부 60팀), 프로그램 20여 개. 주최 측 예상 관람객 약 2만 명은 실제 방문자 수가 아니다.
  • 왜 중요한가: 식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제조 과정과 조리법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행사다. 지역 식품업체와 대형 유통·제조사의 접점을 넓히는 사례이지만 실제 매출 성과는 행사 후 확인해야 한다.
  • 출처: 뉴스핌 — 10월 16일 개막 현장, NS푸드페스타 공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