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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CU가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한 빵 5종의 누적 판매량이 10월 15일 기준 150만 개를 넘은 것으로 19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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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CU 브랜드마케팅 담당자는 인터뷰에서 9월 17일 출시한 '리센느빵'이 약 3주 만에 100만 개를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CU는 상품에 그치지 않고 매장 인사말·행사 안내에 멤버 목소리를 활용하고, 포토카드와 영상 콘텐츠도 연계하고 있다. 판매량은 회사 제공 수치이며 구매자의 팬덤 소속 여부는 따로 집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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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숫자/사실: 9월 17일 출시, 협업 빵 5종, 10월 15일 누적 150만 개 이상(BGF리테일 집계). CU가 소개한 전국 점포 수는 약 1만 8,80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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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아이돌 팬덤을 일상적인 식품 구매로 연결하고, 편의점 방문 자체를 아티스트와 만나는 경험으로 만드는 마케팅 사례다. 첫 구매 이후 재구매율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이슈
CU·리센느 협업 빵, 누적 150만 개 판매…편의점이 팬덤 접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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