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넷플릭스가 21일 새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위 고 하이(We Go High)' 제작을 확정하고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예술·방송 관련 학과 학생들이 학교와 개인의 이름을 걸고 걸그룹 데뷔에 도전하는 구상이다. 박진경·이재석 PD가 연출하며 넷플릭스와 SM C&C는 프로그램 이후 탄생할 그룹의 활동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실제 방송일과 참가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핵심 숫자/사실: 10월 21일 제작·모집 발표. 지원 대상은 관련 학과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 및 2027학년도 입학 예정자다. 선발 인원과 방영일은 미확인이다.
- 왜 중요한가: 오디션을 시청하는 팬덤 경험을 실제 그룹의 데뷔 이후 활동까지 연결하려는 콘텐츠 기획이다. 다만 제작 계획과 흥행·데뷔 성공은 별개의 결과다.
- 출처: 한국일보 — 넷플릭스 '위 고 하이' 제작 발표, 10월 21일 (공식 모집 원문은 별도 확인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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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술고 학생 대상 K팝 걸그룹 오디션 '위 고 하이'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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