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 우려에 AI 데이터센터·서버 관련주 동반 급락
Reuters 집계 당시 Nebius -15.1%, CoreWeave -9.5%, Applied Digital -8.8%, IREN -9.9%, Oracle -7.2% 였고, AI 서버 제조업체 Dell -10.3%, HPE -6.4% 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분야별 뉴스
Reuters 집계 당시 Nebius -15.1%, CoreWeave -9.5%, Applied Digital -8.8%, IREN -9.9%, Oracle -7.2% 였고, AI 서버 제조업체 Dell -10.3%, HPE -6.4% 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9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6% 올랐습니다. 근원물가도 전월 대비 0.3%로 예상보다 높아,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가격에 반영됐습니다.
나스닥이 1.88% 하락했고 코어위브 약 15%, 오라클 약 8.8%, 네비우스 약 10%가 떨어졌습니다. AI 수요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설비투자 자금을 빚으로 조달하는 기업의 가치평가가 고금리에 민감해졌습니다.
10월 14일 코스피는 6,008.81(-26.54포인트, -0.44%) , 코스닥은 823.88(-13.15포인트, -1.57%) 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6,190.65(+2.57%) 까지 올랐지만 장 후반 5,944.65 까지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은 약 1조1,799억원 순매도 , 기관은 약 8,087억원 순매수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3만2천원 보합 , SK하이닉스는 141만9천원(-1.66%) 으로 마쳤습니다. 반도체가 약세였지만 일부 이차전지·정유·해운주는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WTI가 10월 14일 95.09달러(+1.01%), 브렌트유가 106.06달러(+0.35%)에 결제됐습니다. 중동 공급망 불안이 물가를 자극하는 동안, 산유국의 실제 수출 회복은 위기 시나리오의 강도를 낮추는 반대 요인입니다.
10월 14일 서울장에서는 원/달러가 1,338.30원으로 6.80원 하락하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883%로 2.6bp 상승했습니다. 이는 미국 CPI 발표 이전 의 거래이며, 그날 밤 미국 CPI 결과를 미리 반영한 확정 반응이 아닙니다.
정부와 산업은행이 장기 기술투자 펀드 운용사 7곳을 선정하고 8,800억원 규모 조성을 추진합니다. 발표된 것은 운용사 선정과 자금조성 계획이지 해당 금액의 기업 투자 집행 완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