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범죄에 첫 양형기준 초안…사망사고 특별가중 시 최대 15년 권고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범죄에 처음으로 적용할 양형기준 초안을 마련했습니다. 중대산업재해로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은 기본 징역 1년 6개월~4년을 권고하고, 특별가중 요건이 충족되면 최대 징역 15년까지 권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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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범죄에 처음으로 적용할 양형기준 초안을 마련했습니다. 중대산업재해로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은 기본 징역 1년 6개월~4년을 권고하고, 특별가중 요건이 충족되면 최대 징역 15년까지 권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되면서, 불법사금융 피해자·취약채무자·채무조정 중지자와 수도 사용량 이상징후가 복지 사각지대 조기 발굴에 활용될 수 있도록 위기정보 범위가 확대됩니다.
9월 23일 공개된 진학사 조사에서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 3,706명 중 82.7%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이 올해 지원 전략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이 조사는 특정 입시업체의 지원자 조사이므로 전국 수험생 전체의 대표 통계로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보건복지부가 9월 23일 기준으로 금융·디지털·안전·환경·관광·법률지원 등에서 노인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신규 노인일자리 직무 8개를 선정했습니다. 현재는 우수 시범사업을 선별한 단계이며, 곧바로 전국에서 같은 규모로 시행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