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옛 멤버십 데이터 약 276만 건 유출…비밀번호·주소 등 포함
커피전문점 할리스는 10월 19일 개인정보 약 276만 건이 외부에 유출됐다고 밝히고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습니다. 유출 대상에는 과거 멤버십 개편용 임시 데이터 파일이 포함돼 장기간 보관된 개인정보의 접근권한·파기 관리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원문과 함께 읽기
분야별 뉴스
커피전문점 할리스는 10월 19일 개인정보 약 276만 건이 외부에 유출됐다고 밝히고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습니다. 유출 대상에는 과거 멤버십 개편용 임시 데이터 파일이 포함돼 장기간 보관된 개인정보의 접근권한·파기 관리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2025년 10월 23일 이전에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결정을 받은 사람의 특례 이의신청이 2026년 10월 23일 종료된다고 19일 다시 안내했습니다. 종전 결정에 대해 특별법의 인과관계 추정기준을 적용받아 재심의할 수 있는 한시적인 절차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케냐를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2026년 10월 20일부터 최근 21일 이내 케냐에 체류·경유한 입국자의 건강상태 신고를 의무화했습니다. 케냐의 해외유입 관련 환자 발생에 대한 선제 대응이며, 국내 유행이 확인됐다는 발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