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브리프DAILY BRIEF 최신호
경제 · 2026-102026-10-04

10월 4일 일요일

10월 4일은 일요일이어서 한국 현물시장은 10월 2일 금요일 종가, 미국·원자재 시장은 10월 2일 뉴욕장 마감 또는 해당 시각의 최신값을 사용했다. 서로 다른 시점의 값을 섞지 않도록 기준 시각을 함께 표시한다.

전체 개요와 조사 범위

시장 스냅샷

10월 4일은 일요일이어서 한국 현물시장은 10월 2일 금요일 종가, 미국·원자재 시장은 10월 2일 뉴욕장 마감 또는 해당 시각의 최신값을 사용했다. 서로 다른 시점의 값을 섞지 않도록 기준 시각을 함께 표시한다.

지표 최신값 또는 직전 종가 변화 기준 시각
코스피 7,003.74 +0.46% 10월 2일 서울장 마감
코스닥 893.29 -0.11% 10월 2일 서울장 마감
원/달러 1,350.6원 -7.8원 10월 2일 15:30 KST
한국 국고채 3년 3.937% -7.3bp 10월 2일 서울 채권시장 마감
미국 국채 10년 5.2760% +4.10bp 10월 2일 15:00 ET
달러인덱스(DXY) 101.884 -0.170% 10월 2일 16:00 ET
WTI 11월물 91.11달러/배럴 -1.90% 10월 2일 뉴욕장 결제
금 현물 4,140.06달러/온스 -0.9% 10월 2일 14:33 ET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지만 코스닥은 소폭 하락했다. 원/달러는 장중 1,366.2원까지 올랐다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으로 1,350.6원까지 내려왔고, 국고채 3년물은 4% 아래인 3.937%로 마감했다. 미국에서는 예상보다 약한 고용지표가 발표됐는데도 10년물 금리가 장중 하락을 되돌리고 5.2760%로 올라섰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02131500008

뉴욕 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0월 3일 오전 보도 기준 1,342.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스와프포인트를 반영하면 10월 2일 서울 현물환 종가보다 7.50원 낮은 수준이다. NDF는 역외 선물환이어서 서울 현물환과 같은 가격은 아니지만 연휴 뒤 원화의 초기 방향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다.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98

금 현물은 미국 고용 발표 직후 1% 넘게 상승했다가 높은 미국 장기금리에 다시 눌리며 4,140.06달러로 0.9% 하락했고, 주간으로는 약 3.4% 떨어졌다. 금처럼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은 시장금리가 높을수록 상대적인 보유비용이 커진다. Reuters: https://www.reuters.com/world/india/gold-slips-before-us-payrolls-data-set-second-weekly-loss-2026-10-02/

자료 탐색·검증 메모

연합인포맥스의 10월 3~4일 최신 경제·채권·외환 기사를 우선 확인해 후보를 선정했고, QPX 금융·투자에서는 원유 수입선 다변화 등 놓치기 쉬운 국내 이슈를 보완했다. QPX 요약 자체를 최종 근거로 사용하지 않고 관세청 등 원문으로 재확인했다. BIGKinds의 뉴스검색·분석 화면도 확인했으나 이번 공개 웹 접근에서는 개별 검색어별 기사 건수와 결과 목록을 안정적으로 재현할 수 없어 보도 확산 정도를 임의의 숫자로 제시하지 않았다. 큐픽스 QPX: https://qpx.kr/money

5개의 주요 이슈경제 · 금융 · 시장
01

미국 고용은 급격히 둔화했지만 10년물 금리는 다시 5.28%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9천명 증가 에 그쳐 시장 예상 9만명을 크게 밑돌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고용 발표 직후 5.155% 까지 내려갔다가 5.276% 로 반등했다. 단기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는 것과 장기금리가 내려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가 되고 있다. Bureau of Labor Statistics: https://www.bls.gov/news.release/archives/empsit_1002202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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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미국, 알래스카 LNG 참여 압박…한국은 투자 확정이 아니라 사업성 검토 단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더 많은 비용을 부과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지만, 한국 측은 알래스카 LNG 투자가 최종 확정되지 않았고 상업적·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 을 유지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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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G7 1억배럴 비축유 방출로 WTI 91달러…한국은 원유 수입선 다변화 비용 완화 추진

G7이 원유와 디젤 비축분 총 1억배럴 을 방출하기로 하면서 WTI는 91.11달러 까지 하락했지만 브렌트유는 102.25달러 에 머물렀다. 한국 관세청은 중동 우회항로의 운임·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미국산 원유의 파나마 경유에도 FTA 특혜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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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은행채는 매달 7조원 넘는 만기 부담…예금 증가가 발행 압력을 얼마나 흡수할지가 관건

올해 남은 기간 은행채 만기 도래 규모가 매달 7조원을 넘는 가운데 , 9월 말 요구불예금이 한 달 새 10조원 이상 늘고 가계대출이 감소해 은행채 발행 급증을 일부 완충할 수 있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왔다.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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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유로존 9월 물가 3.8%…에너지 18.8%가 ECB의 선택을 어렵게 만든다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3.2%에서 3.8% 로 높아졌고 에너지 물가는 18.8% 급등했다. 미국에서는 고용 둔화로 단기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는 반면 유럽에서는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다시 강해져 글로벌 금리 방향이 단순해지지 않고 있다. European Commission: https://ec.europa.eu/eurostat/web/products-euro-indicators/w/2-02102026-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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