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이송 공개…한·우크라 ‘비공개 합의’ 해석에 온도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포로 2명 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유엔총회에서 공개한 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4일 비공개 합의를 어긴 공개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이송이 한국과의 직접 대화를 거쳐 진행된 민감한 사안이었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공개 범위를 둘러싼 설명은 한국 대통령의 표현과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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