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감사일 두고 여야 협상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0월 20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등의 증인 채택을 촉구했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기준: 2026년 10월 21일 오전 7시경(한국시간). 20일 발표·국정감사 결과와 21일 예정된 국회 일정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오늘 열릴 회의의 의결·출석 결과는 포함하지 않는다.
기준: 2026년 10월 21일 오전 7시경(한국시간). 20일 발표·국정감사 결과와 21일 예정된 국회 일정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오늘 열릴 회의의 의결·출석 결과는 포함하지 않는다.
대통령실 국감 증인 협상: 국민의힘이 김현지 현 부속실장, 강훈식·김용범 전 실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당직자 출석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정치공세라며 반대하고, 21일 오전 운영위 논의가 예정돼 있다.
북한의 대남 확성기 재개 위협: 김여정은 19일 군사분계선에서의 한국군 경고조치를 비판하며 군사력 증강과 방송 재개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20일 통일부는 대화를, 국방부는 추가 도발 시 대응을 강조했다.
제45회 국무회의 법령안 처리: 20일 법률공포안 22건·법률안 1건·대통령령안 15건을 심의·의결했다. 관리비 정보가 포함되는 임대차 신고 및 '지방우대지수' 관련 시행령안도 처리됐지만, 의결과 공포·시행은 별개다.
중수청장 국무회의 첫 참석: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은 20일 국무회의에서 공정한 수사 의지를 밝혔고 대통령은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다. 수사기관장의 정례 참석이 독립성에 영향을 주는지를 놓고 이견이 있다.
해병대 지휘체계 개편 계획 공개: 20일 국방위 국감에서 해병대는 2028년 해병작전사령부 창설과 작전통제권 단계적 전환 계획을 설명했다. 법률 개정 및 실제 지휘권 이관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0월 20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등의 증인 채택을 촉구했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은 10월 19일 남측의 경고방송·경고사격을 비판하며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와 전술적 타격수단 증강 배치를 '검토'한다고 밝혔고, 20일 한국 정부와 정치권이 대응 입장을 제시했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청와대는 임대차 신고 항목에 관리비·사용료 또는 산정방식을 추가하는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지방우대지수를 신설하고 중앙행정기관의 활용 노력 의무를 규정하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소개했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10월 20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처음 참석해 수사기관 정착 계획을 밝혔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 구분 없는 수사를 주문했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10월 20일 해군·해병대 국정감사 에서 해병대가 준4군 체제로의 조직 개편과 2028년 해병작전사령부 창설 , 사단 작전통제권의 단계적 전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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