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 524만 대 이동 전망…귀경 정체·안개·남부 비가 겹친다
한국도로공사는 9월 27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524만 대 로 전망했습니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시께 시작해 오후 4~5시 가장 심해지고 밤 11시께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동시에 오전까지 내륙에 짙은 안개가 예상되고 전남·제주와 일부 남부 내륙에는 비나 소나기가 예보돼, 오늘 귀경길은 차량 수뿐 아니라 가시거리와 노면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I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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