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 오후 7시 남포동 BIFF광장 전야제를 열고, 6일부터 15일까지 본 행사에 들어간다.

무슨 일이 있었나

BIFF 공식 홈페이지는 10월 5일 오후 7시 남포동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 전야제를 진행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본 영화제는 내일 개막하며 영화 상영 외에도 오픈토크, 액터스하우스, 마스터클래스, 관객 주도형 커뮤니티비프와 부산 곳곳의 동네방네비프를 병행한다. 동네방네비프는 본 개막보다 앞선 10월 3일부터 이미 시작됐다.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ttps://biff.kr/kor/

핵심 숫자/사실

본 영화제는 10월 6~15일, 10일간 열리며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선보인다. 경쟁 부문에는 14편이 초청됐다. 10월 10~13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IP·투자·배급·뉴미디어 등을 다루는 7개 부문 6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30020900051

왜 중요한가

영화제가 극장에서 작품을 보는 행사에서 관객 토크, 팬 경험, 지역 상권, 글로벌 콘텐츠 투자·유통까지 함께 작동하는 도시형 콘텐츠 산업 행사로 넓어지고 있다. 올해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된 뒤 열리는 첫 행사라는 점도 의미가 있다. 실제 관객 수와 지역 소비 효과는 종료 이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30020900051

출처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연합뉴스 — 부산국제영화제 10월 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