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롯데홈쇼핑이 10월 11일 프랑스 파리의 K브랜드 체험형 팝업 ‘이설(Eeseol)’을 소개하며 국내 중소 브랜드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팝업은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보디 제품을 직접 비교하는 공간에 K팝 굿즈·문화 체험을 결합했다.
이달에는 ‘하이브 씨네 페스트’ 공식 굿즈를, 다음 달에는 샤이니 태민 관련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나 실제 수출 계약 성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핵심 숫자/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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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33개사·40여 개 브랜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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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까지 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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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태민 방문 행사 예정
왜 중요한가
K뷰티 상품을 해외에서 단독 판매하는 대신 음악·팬덤 경험과 묶어 브랜드를 발견하게 하는 유통 실험이다.
참가 규모와 행사 계획은 확인됐지만 유럽 현지 판매 실적까지 검증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