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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0일 유통업계 취재에서 백화점과 편의점이 쇼핑 상품의 배송, 환전, 다국어 안내를 결합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는 움직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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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더현대 서울은 최근 외국인 고객의 쇼핑백과 여행 가방을 공항·호텔로 보내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롯데백화점은 선불카드 기능을 더한 관광객 멤버십을 출시했으며, GS25는 주요 관광 상권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있다. 서비스별 적용 매장과 이용 조건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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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숫자/사실: 롯데 관광객 카드의 소개 혜택은 백화점 5%, 면세점 10%, 마트 7% 할인(세부 조건 별도). GS25 무인 환전기는 15개국 통화를 취급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모두 20일 확인된 운영 현황으로, 이날 전 매장에서 일괄 출시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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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쇼핑 매장이 상품 판매를 넘어 이동·결제·통역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서비스 접점이 되는 변화다. 신규 고객 증가와 매출 효과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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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편의점, 방한 관광객 위한 배송·환전·다국어 서비스 확대
무슨 일이 있었나: 더현대 서울은 최근 외국인 고객의 쇼핑백과 여행 가방을 공항·호텔로 보내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롯데백화점은 선불카드 기능을 더한 관광객 멤버십을 출시했으며, GS25는 주요 관광 상권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있다. 서비스별 적용 매장과 이용 조건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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