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영화 '암살자(들)'이 20일 오후 누적 관객 326만 명을 넘어 올해 한국영화 흥행 순위 4위에 올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제작·배급 측은 관객 감사 예매권 이벤트와 패션 브랜드 협업 티셔츠 증정 행사를 안내했다. 작품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방식과 관련해 역사 왜곡 논란도 겪었으며 제작진은 왜곡 의도를 부인했다. 이번 항목은 작품의 역사 해석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새로 확인된 극장 집계를 전한다.

  • 핵심 숫자/사실: 10월 20일 오후 4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3,265,447명. 티셔츠 응모 기간은 11월 1일까지로 안내됐다.

  • 왜 중요한가: 논란과 별개로 유료 관객 수가 확인됐으며 흥행을 팬 참여·굿즈 협업으로 연결하는 후속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SNS 이벤트 참여량은 별도 확인되지 않았다.

  • 출처: 머니투데이 — 영진위 관객 집계·행사 공지(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