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CU가 22일 수입 프리미엄 쿠키 신규 출시와 기존 수입과자의 초기 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일본 랑그리의 소금우유샌드를 선보이고 28일부터 다른 맛 2종과 벨기에 쥴스 데스트루퍼 비스킷을 순차 도입한다. 일본 여행 기념품 등으로 알려진 과자를 국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22일 발표된 도입 계획과 이미 판매 중인 상품의 실적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 핵심 숫자/사실: 10월 14일 출시한 '죽순마을 초코과자'는 출시 일주일 동안 3만 개 판매, CU 비스킷 300여 종 중 매출 상위 5위권(업체 집계). 일본 랑그리 신제품은 5,000원, 벨기에 비스킷 5종은 10월 28일·11월 4일 순차 출시 예정.
- 왜 중요한가: 해외에서 찾아 구매하던 디저트를 집 근처 편의점으로 들여오는 유통 경쟁이 강화되고 있다. 특정 상품의 초기 판매 호조가 전체 수입과자 시장의 성장을 뜻하지는 않는다.
- 출처: 한국경제 — CU 수입과자 출시·판매 실적(10월 22일), BGF리테일 배포자료 게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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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일본·벨기에 수입 쿠키 확대…일본 초코과자 일주일 3만 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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