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2일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남은 지원금을 연말까지 사용하라고 안내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2006~2007년생 발급자가 공연·전시·영화·도서 등 지정 문화상품을 구매할 때 사용하는 지원금이다. 이용자는 패스 공식 누리집과 협력 판매처에서 잔액과 이용 가능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2027년 지원 연령 확대 구상은 예산 심의 전 계획으로, 확정된 사업 조건과 다르다.
  • 핵심 숫자/사실: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지원 대상 2006·2007년 출생자. 2026년 지역별 발급액은 수도권 15만 원·비수도권 20만 원으로 안내됐다. 이용처와 관람일 기준 사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 왜 중요한가: 실제 문화 관람과 독서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의 만료를 알리는 생활 밀착형 정보다. 미사용액 소멸을 피하려면 잔액뿐 아니라 예매·관람 기한도 확인해야 한다.
  • 출처: 뉴시스 — 문예위 지원금 사용 안내(10월 22일),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