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브리프DAILY BRIEF 지난 브리핑 최신호
경제·금융 전체 기사

분야별 뉴스

2026.10.04 경제·금융

경제·금융일일 브리핑

미국 고용은 급격히 둔화했지만 10년물 금리는 다시 5.28%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9천명 증가 에 그쳐 시장 예상 9만명을 크게 밑돌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고용 발표 직후 5.155% 까지 내려갔다가 5.276% 로 반등했습니다. 단기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는 것과 장기금리가 내려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Bureau of Labor Statistics: https://www.bls.gov/news.release/archives/empsit_10022026.htm

원문과 함께 읽기
경제·금융일일 브리핑

미국, 알래스카 LNG 참여 압박…한국은 투자 확정이 아니라 사업성 검토 단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더 많은 비용을 부과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지만, 한국 측은 알래스카 LNG 투자가 최종 확정되지 않았고 상업적·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 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84

원문과 함께 읽기
경제·금융일일 브리핑

G7 1억배럴 비축유 방출로 WTI 91달러…한국은 원유 수입선 다변화 비용 완화 추진

G7이 원유와 디젤 비축분 총 1억배럴 을 방출하기로 하면서 WTI는 91.11달러 까지 하락했지만 브렌트유는 102.25달러 에 머물렀습니다. 한국 관세청은 중동 우회항로의 운임·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미국산 원유의 파나마 경유에도 FTA 특혜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95

원문과 함께 읽기
경제·금융일일 브리핑

은행채는 매달 7조원 넘는 만기 부담…예금 증가가 발행 압력을 얼마나 흡수할지가 관건

올해 남은 기간 은행채 만기 도래 규모가 매달 7조원을 넘는 가운데 , 9월 말 요구불예금이 한 달 새 10조원 이상 늘고 가계대출이 감소해 은행채 발행 급증을 일부 완충할 수 있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왔습니다.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99

원문과 함께 읽기
경제·금융일일 브리핑

유로존 9월 물가 3.8%…에너지 18.8%가 ECB의 선택을 어렵게 만든다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3.2%에서 3.8% 로 높아졌고 에너지 물가는 18.8% 급등했습니다. 미국에서는 고용 둔화로 단기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는 반면 유럽에서는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다시 강해져 글로벌 금리 방향이 단순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European Commission: https://ec.europa.eu/eurostat/web/products-euro-indicators/w/2-02102026-ap

원문과 함께 읽기

데일리 브리프

앱 · 알림 설정

홈 화면에 설치

앱처럼 열고 최신 브리핑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새 브리핑 알림

새 브리핑이 게시되면 기기로 알려드립니다.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알림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