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프란, 항공기 엔진·정비 매출 증가…애프터마켓 성장 둔화 논쟁
프랑스 항공우주 부품사 사프란(Safran)은 10월 23일 3분기 조정 매출액이 90억 300만 유로로 전년 동기보다 14.7%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환율·인수합병 등 영향을 제거한 유기적 성장률은 13.4%입니다. 추진체 부문의 유기적 매출은 13.2%, 이 부문 애프터마켓 매출은 18.7% 증가했습니다. 3분기 LEAP 엔진 인도량은 535대로 전년 동기보다 5%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