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콜로라도 급류 범람으로 강제 대피…실제 침수와 향후 수위 예보 구분 필요
11월 1일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서는 폭우로 오크크리크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일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현지 FOX 10은 세도나시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대피 구역 8·9·10에 ‘GO’ 명령이 내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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