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44곳 세종 이전계획 발표…법 개정·예산 확보가 관건
행정안전부는 10월 13일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 정원 9,929명 을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세종으로 옮기는 2차 이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의 이전계획 발표이지 모든 기관의 이전이 법적으로 완료됐다는 뜻은 아니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수동 복구 안내: 원문 본문과 화면에서 확인된 출처 URL을 보존했다. 게시 상태 설명과 내부 인용 배지는 제외했다. 원문 기사의 내용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수동 복구 안내: 원문 본문과 화면에서 확인된 출처 URL을 보존했다. 게시 상태 설명과 내부 인용 배지는 제외했다. 원문 기사의 내용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기준 시각: 2026년 10월 14일 오전 7시경(한국시간). 10월 13일 공개된 정책 발표·국정감사 결과와 14일 예정된 절차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오늘 예정된 청문회 결과는 반영하지 않았다.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확대: 정부가 수도권 기관 44곳과 정원 9,929명의 2027~2031년 이전계획을 발표했다. 일부 부처 이전에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
공소청 초대 수장 인선 착수: 법무부가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9명을 구성하고 10월 14~21일 국민천거를 받기로 했다. 임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공수처 수사권 이관 논쟁: 오동운 공수처장이 13일 국정감사에서 대통령·국회의원 등에 대한 수사권을 중수청으로 넘기는 방안에 반대했다. 관련 개편은 확정 법률이 아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오늘 청문회: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국감에서 인선 반대를 재확인했다. 청와대의 검증 판단과 일부 여권 인사의 평가가 갈리는 상황이다.
경기도 재정 운영 국감 공방: 도의 '재정 비상' 선언과 지출 조정의 타당성에 여야 모두 문제를 제기했고, 추미애 지사는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대법관 재제청 관련 권한쟁의: 헌법재판소 사무처는 13일 국감에서 사건 처리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각하나 본안 판단이 내려졌다고 볼 수 없다.
행정안전부는 10월 13일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 정원 9,929명 을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세종으로 옮기는 2차 이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의 이전계획 발표이지 모든 기관의 이전이 법적으로 완료됐다는 뜻은 아니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법무부는 10월 13일 신설 공소청의 초대 수장을 맡을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를 구성했다.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후보자 국민천거를 받고, 추천위 심사와 대통령 임명 절차로 이어간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은 10월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에서 대통령·국회의원 등 고위공직자에 대한 공수처 수사권을 중수청으로 넘기는 방향에 우려를 나타냈다.
자세히 읽기출처 2개10월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날 경기도 국감에서 추미애 지사는 김 후보자가 초대 기관장으로 부적합하다는 기존 평가를 거듭 밝혔다.
자세히 읽기출처 3개10월 13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과 예산 조정 방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여야 의원들은 위기 진단과 대응 방식의 적절성을 질의했고 추 지사는 재정 현실을 알리기 위해 필요했다고 답했다.
자세히 읽기출처 2개10월 13일 법사위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둘러싼 권한쟁의심판 진행 상황이 논의됐다. 헌재 사무처는 사건 처리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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