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병원 중증 전문인력 28.5%, 10년 안에 65세 이상 도달
10월 4일 오전 공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출자료 분석에서, 2027년 기준 비수도권 국립대병원 14곳의 주요 암 수술·진료와 소아백혈병 관련 전문인력 351명 가운데 100명, 28.5%가 2037년까지 65세 이상 연령에 도달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7학년도부터 지역의사제가 시작되지만 첫 졸업생은 2033년에 나오고 전문의 수련까지 고려하면 실제 숙련인력 공급까지 시간이 더 필요해, ‘새 인력 양성’과 ‘기존 숙련인력 공백 관리’를 동시에 다뤄야 한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02135400530
자세히 읽기출처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