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넷플릭스가 10월 10일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한 세 번째 ‘크리에이티브 아시아’에 신진 영화·영상 창작자 400명 이상이 참여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넷플릭스는 촬영감독 김지용과 감독 한준희·강윤성 등이 작품 제작, 지역 고유의 이야기, 새로운 제작 방식 등을 설명하는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규모 워크숍에서는 영상 기획을 검토하고 제작을 결정하는 과정도 다뤘다. 행사 참여 규모는 회사 발표 수치이며 후속 취업·제작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숫자/사실

  • 10월 10일 개최, 신진 창작자 400명 이상 참석

  •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3회째 개최

  • 아시아태평양 지역 누적 인재육성 참여자 1만8천 명 이상

마지막 수치는 넷플릭스가 발표한 지난 10년간의 누적 실적으로, 이날 행사 참석자 수가 아니다.

왜 중요한가

OTT 관련 행사가 완성된 작품을 홍보하는 데서 신진 제작 인력의 교육과 협업 기회를 만드는 방향으로 확장되는 사례다.

다만 행사 참여가 곧바로 작품 제작이나 일자리 증가로 연결됐다고 볼 근거는 없다.

출처: 넷플릭스 공식 발표 —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