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10월 9일부터 전국 지역 떡 브랜드 8곳을 모은 두 번째 ‘전국떡지순례’ 팝업을 진행 중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속초·부산·창원·대구·여수 등의 떡집이 서울 잠실점 지하 1층에서 피자설기, 밥알찹쌀떡, 말차초코설기 등 각기 다른 제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행사 반응을 토대로 참여 브랜드를 확대했다. 올해의 실제 매출과 방문객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핵심 숫자/사실

  • 행사 기간: 10월 9~15일

  • 참여 브랜드: 지난해 5곳 → 올해 8곳

  • 지난해 첫 행사 방문객: 약 2만 명

방문객 2만 명은 올해 실적이 아닌 지난해 집계다.

왜 중요한가

지역의 개성 있는 떡을 한 매장에서 비교·구매하는 ‘발견형 디저트 쇼핑’을 백화점이 기획 상품처럼 구성했다.

기존의 찹쌀떡 화제를 반복하기보다 지역 소규모 점포가 대형 유통사와 접점을 만드는 방식이 새롭다.

출처: 서울신문 — 전국떡지순례 시즌2, 2026.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