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파리바게뜨가 9월 2일 출시한 ‘초코쫀득츄러스’가 한 달 만에 누적 17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면서, SNS에서 반복 노출되는 ‘쫀득한 식감’이 대형 베이커리 신제품 판매로 이어진 사례가 나왔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해당 제품은 출시 24일 만에 100만 개를 넘긴 뒤 한 달 누적 170만 개를 기록했다. 제품 후기와 크림·우유·아이스크림 등을 곁들여 먹는 방식이 TikTok과 Instagram 등에서 공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리바게뜨는 식후 디저트 수요를 겨냥해 쫀득·초코·우베·치즈 등 식감과 풍미를 강조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TENANT news: https://tnnews.co.kr/archives/295177
핵심 숫자/사실
제품은 9월 2일 출시, 24일 만에 100만 개, 한 달 만에 누적 170만 개가 판매됐다. 판매 속도를 단순 환산하면 약 2초에 1개꼴이다. 수치는 파리바게뜨가 공개한 자체 판매 실적이다. TENANT news: https://tnnews.co.kr/archives/295177
왜 중요한가
최근 디저트 유행은 특정 카페 한 곳의 바이럴에 그치지 않고 대형 프랜차이즈가 빠르게 제품화해 전국 매장에서 소비되는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한 제품의 성과만으로 ‘쫀득 디저트’가 장기 취향으로 굳어졌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후속 제품의 반복 구매와 카테고리 매출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