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춘천시가 18일 폐막한 막국수·닭갈비축제의 방문객을 51만 명으로 집계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14~18일 공지천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는 지역 닭갈비·막국수 업소 19곳이 참여했다. 해외 요리사가 지역 음식과 각국 요리를 소개하는 국제관, 음식 체험, 지역 음식점과 연계한 할인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축제장 밖의 음식점 할인권은 25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 핵심 숫자/사실: 10월 18일 춘천시 발표 기준 방문객 51만 명, 참여 업소 19곳, 국제관 무료 시식 참여 약 4,500명. 시가 제시한 경제효과 약 210억 원은 방문객 지출 가정에 기반한 추산치로 확정 매출이 아니다.
- 왜 중요한가: 지역 대표 음식을 먹는 경험을 해외 음식·문화 체험과 지역 여행으로 연결했다. 다만 실제 재방문율과 지역 상권 매출 증가는 별도 자료로 확인해야 한다.
- 출처: 파이낸셜뉴스 — 춘천시 축제 성과 발표(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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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폐막…5일간 방문객 51만 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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