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18일 공개된 현장 보도에서 서울 주요 공연기관이 실내 객석 밖의 야외 공간을 무료 공연·상영 장소로 활용하는 움직임이 확인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세종문화회관은 뒤뜰 '예술의정원'에서 재즈 공연 '커튼콜 가든'을 운영하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야외 계단에서 애니메이션과 오페라 등 영상 상영을 진행한다. 공연장 이용 경험이 없는 행인도 별도 티켓 구매 없이 일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핵심 숫자/사실: 세종문화회관 측에 따르면 10월 15일 첫 재즈 무대에 약 300명이 모였고, 야외 재즈는 11월 8일까지 수~토요일 저녁 예정돼 있다. 예술의전당의 '계단극장'은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운영한다.
- 왜 중요한가: 공연기관이 유료 공연 입장 이전에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늘리는 사례다. 무료 방문자가 이후 유료 공연 관객으로 바뀌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 출처: 한국경제 — 공연장 야외 공간의 문화 프로그램(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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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야외 재즈·예술의전당 야외 상영…무료 공연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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