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17일 하루 17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68만 명을 넘어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18일 공개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인용 자료에서 이 작품은 17일까지 나흘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앞선 브리핑에서 초기 흥행을 소개했지만 이번에는 새로 확인된 누적 관객 수를 반영한다. 200만 관객 돌파는 아직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 핵심 숫자/사실: 10월 17일 하루 174,784명, 17일까지 누적 1,682,661명. '더 퍼스트 슬램덩크'보다 150만 명 도달 시점이 4일 빨랐다는 비교가 보도됐다.
- 왜 중요한가: 캐릭터를 좋아하는 소비가 상품 수집뿐 아니라 실제 극장 티켓 구매로 연결되는 규모를 보여준다. 단일 작품의 성과가 전체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의 장기 성장률은 아니다.
- 출처: 머니투데이 — 영진위 박스오피스 집계(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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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치이카와' 누적 168만 명…주말 극장 관람으로 팬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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