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18일 공개된 프랜차이즈별 판매 집계에서 따뜻한 차와 가을 한정 음료의 구매가 두드러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스타벅스는 올해 재출시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의 판매량을 공개했다. 빽다방과 이디야커피는 10월 초 따뜻한 커피·차의 판매 증가율을 발표했다. 서로 다른 브랜드·집계 기간의 결과이므로 전국 카페시장의 성장률로 합산할 수 없다.
- 핵심 숫자/사실: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8월 28일 재출시 후 약 두 달간 450만 잔 이상 판매됐다. 빽다방 따뜻한 커피군은 10월 1~13일 전월 동기 대비 약 53% 증가, 이디야 따뜻한 차는 10월 1~14일 전월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모두 업체 집계다.
- 왜 중요한가: 계절 변화에 따라 카페 주문 품목이 달라지는 가운데 브랜드가 시즌 메뉴와 전통차 구색을 조정하는 근거가 된다. 일시적인 기온 변화와 지속적인 소비 취향 변화는 구분해야 한다.
- 출처: 파이낸셜뉴스 — 가을 음료·디저트 판매 현황(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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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카페 소비 실적 공개…스타벅스 시즌 음료 450만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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