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1개 병원 다제내성균 조사…CRE 보균 1.79%, 감염 0.30%
질병관리청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팀이 10월 28일 발표한 국내 21개 병원 조사에서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CRE)의 보균 시점유병률은 1.79%, 감염 시점유병률은 0.30%로 나타났습니다. 연구는 입원환자 4만9,651명을 대상으로 2024년 4월·7월·10월과 2025년 1월의 네 차례 시점을 조사했습니다.
원문과 함께 읽기
분야별 뉴스
질병관리청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팀이 10월 28일 발표한 국내 21개 병원 조사에서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CRE)의 보균 시점유병률은 1.79%, 감염 시점유병률은 0.30%로 나타났습니다. 연구는 입원환자 4만9,651명을 대상으로 2024년 4월·7월·10월과 2025년 1월의 네 차례 시점을 조사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0월 28일 아프리카에서 유행 중인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종합위험도를 ‘낮음’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케냐·나이지리아의 추가 발생을 반영해 10월 26일 실시한 신속위험평가 결과입니다.
미국 제론은 10월 28일 재발성·불응성 골수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메텔스타트의 3상 IMpactMF 시험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독립 자료모니터링위원회가 주 평가변수인 전체생존기간 개선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낮다고 권고한 데 따른 결정입니다.
팔벨라 테라퓨틱스는 10월 28일 미국 FDA가 미세낭성 림프관기형 치료를 위한 QTORIN 라파마이신 3.9% 겔의 신약허가 신청을 접수하고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목표 심사결정일은 2027년 2월 28일입니다.
질병관리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8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에서 ‘AI 대국민 건강도우미 챗봇’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약 20년간 축적한 500만 건 이상의 국가 건강조사 자료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