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뉴욕 코믹콘에서 운영한 '포그랜드' 체험 부스에 나흘간 약 5만 명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8~11일 열린 행사에서 '포그랜드' 세계관을 재현한 전시, 작가 사인회, 굿즈와 사진 체험을 운영했다.

별도 부스에서는 웹툰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새 마블 코믹스 앱의 시범 버전을 공개했다.

5만 명은 회사가 밝힌 해당 부스 방문 규모로, 유료 독자 전환 수치는 아니다.

핵심 숫자/사실

  • 웹툰 전용 부스 약 100평

  • 4일간 약 5만 명 방문(회사 집계)

  • 마블 코믹스 앱 11월 16일 출시 예정

  • 디지털 만화 3만 5천 편 이상 제공 계획

왜 중요한가

한국 웹툰이 모바일 연재 플랫폼을 넘어 현지 팬 행사·캐릭터 상품·글로벌 만화 구독 서비스와 연결되는 사례다.

실제 앱 구독자와 IP 매출은 출시 이후 확인해야 한다.

출처: 뉴스1 — 코믹콘 부스 방문 수치(10월 12일) · 웹툰엔터테인먼트 공식 — 포그랜드 행사 · 웹툰 공식 — 마블 앱 출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