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넵튠은 12일 퍼블리싱 중인 모바일 방치형 게임 '총잡이 고양이'의 누적 매출이 2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소규모 개발사 유수게임즈의 방치형 슈팅 RPG로, 넵튠은 6월부터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콘텐츠와 마케팅을 보강했다.
회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매출이 확대됐다고 발표했다.
매출·잔존율은 회사 자료로 외부 감사 수치와 구분해야 한다.
핵심 숫자/사실
회사 발표 기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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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4개월 누적 매출 2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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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해외 매출 비중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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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싱 첫 달 신규 이용자 1일 차 잔존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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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싱 첫 달 신규 이용자 7일 차 잔존율 25%
왜 중요한가
대형 MMORPG뿐 아니라 단순 조작과 반복 성장 구조의 소규모 모바일게임도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소비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장기 흥행 여부는 향후 잔존율과 매출 추이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