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롯데웰푸드가 출판사 부크크와 함께 시 문장을 포장에 담은 껌 4종을 12일 선보였다.

무슨 일이 있었나

'내 손안의 작은 시집'을 콘셉트로 쥬시후레쉬·스피아민트·이브껌·믹스커피껌의 패키지에 시 구절과 도서 디자인 요소를 결합했다.

지난 6월 캔디 제품에 이어 진행한 두 번째 출판 협업이다.

판매량이나 SNS 확산 실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핵심 숫자/사실

  • 10월 12일 발표

  • 한정판 4종

  • 껌과 책의 디자인을 연결한 상품

판매 기간·수량의 구체적 실적은 미공개다.

왜 중요한가

식품 포장이 맛·가격 외에 짧은 읽을거리와 소장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캠페인의 소재가 되고 있다.

다만 '텍스트힙'이 모든 젊은 소비자의 구매 이유라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

출처: 뉴스1 — 롯데웰푸드·부크크 협업 · 매일경제 — 한정판 4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