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면허·자격자 232만 명…의사 수도권 비중은 10년 새 53.2%→55.6%
보건복지부가 9월 29일 공개하고 9월 30일 조간으로 배포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서 2023년 보건의료인력 면허·자격 보유자는 232.4만 명, 실제 활동 인력은 155.7만 명으로 집계됐다. 인력 규모는 크게 늘었지만 요양기관 근무 의사의 수도권 비중은 2013년 53.2%에서 2023년 55.6%로 높아져, 전체 인력 증가와 지역별 의료 접근성 문제가 동시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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